오늘은 회사직장동료분의 돌잔치에 다녀왔습니다. 애기가 귀엽더군요.ㅋ
땜빵 강좌올라갑니다. 그나저나 수욜까지는 야근크리라...얄짤없이 원고 못할듯하네요..ㅎㄷㄷ
주말동안 땜빵 강좌좀 만들어놔야겠습니다. ㅎㅎ
| 카테고리: | 기본툴 설명 | |
| 필요스크립트: | ||
| 강좌난이도: | ||
| 강좌설명: |
View 툴에 대해 설명합니다. | |
이번에는 View 툴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입니다.
View는 정해진 각도로 카메라를 돌려주는 역할을 합니다.
이미지만으로 알수 있는지라, 간단히 설명할께요...
ISO 
45'각도의 샷을 보여줍니다.
TOP 
위에서 본 카메라각도를 보여줍니다.
FRONT 
정면에서 본 카메라각도를 보여줍니다.
RIGHT 
오른쪽에서 본 카메라 각도를 보여줍니다.
BACK 
뒤에서 본 카메라 각도를 보여줍니다.
LEFT 
왼쪽에서 본 카메라 각도를 보여줍니다.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주말 잘 보내고 계시죠? ^^
답글삭제전 왜 이리도 감기를 몸에 달고 사는지...
골골 대고 있답니다. 에구구...
3D... 사람의 눈은 3D 한데... 스케치업의 이 뷰어 기능을 보니
정작 사람은 3D를 느끼지는 못하는 듯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저 바라본 각도에서 이런 모양이구나라고 생각하고 마는 것 같아서요.
스케치업의 이러한 기능들이 사람들의 부족한 시각에 대한 관점도
높여줄 수 있겠다 싶습니다. 다양한 각도를 볼 수 있는 눈이랄까요? ^^
즐거운 주말 계속되시길... ^^ (_ _)
@그별 - 2010/11/06 18:48
답글삭제헉;; 안그래도 요즘 감기가 꽤 오래가는 것 같더라구요..
주말에 푹 쉬시면서 몸조리 잘하시기 바랍니다.
3D니, 2D니 해도 결국 모니터라는 2D투영체를 통해서는 한계가 있는게 당연하다고 생각됩니다.
마치, 화폭의 그림처럼 말이죠.
하지만, 그 화폭의 그림내에 3D를 담기 위해 고민한 많은 작가들의 노력으로 그림이 발전했듯...
모니터 내의 2D의 한계도 그렇게 누군가의 노력으로 깨어지는게 아닐까 하네요.ㅎㅎㅎ
벌써 일욜아침이네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그별 - 2010/11/06 18:48
답글삭제모니터의 2D 한계를 깨는 방법
>3D 안경을 쓰고 스케치업에 3D입체뷰 기능을 추가하면 됩니다;;
//현재로서는 현실성 없는 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