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1월 5일 금요일

View

오늘은 회사직장동료분의 돌잔치에 다녀왔습니다. 애기가 귀엽더군요.ㅋ

땜빵 강좌올라갑니다. 그나저나 수욜까지는 야근크리라...얄짤없이 원고 못할듯하네요..ㅎㄷㄷ

주말동안 땜빵 강좌좀 만들어놔야겠습니다. ㅎㅎ

 

카테고리: 기본툴 설명 jimin00000055.png
필요스크립트:  
강좌난이도:
 
강좌설명:
View 툴에 대해 설명합니다.

 

이번에는 View 툴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입니다.

jimin00000055.png

View는 정해진 각도로 카메라를 돌려주는 역할을 합니다.

이미지만으로 알수 있는지라, 간단히 설명할께요...

 

ISO sviso.png

45'각도의 샷을 보여줍니다.

jimin00000043.png

 

TOP svtop.png

위에서 본 카메라각도를 보여줍니다.

jimin00000044.png

FRONT svfront.png

정면에서 본 카메라각도를 보여줍니다.

jimin00000045.png

RIGHT svright.png

오른쪽에서 본 카메라 각도를 보여줍니다.

jimin00000046.png

BACK svback.png

뒤에서 본 카메라 각도를 보여줍니다.

jimin00000047.png

LEFT svleft.png

왼쪽에서 본 카메라 각도를 보여줍니다.

jimin00000048.png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3 개의 댓글:

  1. 주말 잘 보내고 계시죠? ^^

    전 왜 이리도 감기를 몸에 달고 사는지...

    골골 대고 있답니다. 에구구...



    3D... 사람의 눈은 3D 한데... 스케치업의 이 뷰어 기능을 보니

    정작 사람은 3D를 느끼지는 못하는 듯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저 바라본 각도에서 이런 모양이구나라고 생각하고 마는 것 같아서요.

    스케치업의 이러한 기능들이 사람들의 부족한 시각에 대한 관점도

    높여줄 수 있겠다 싶습니다. 다양한 각도를 볼 수 있는 눈이랄까요? ^^



    즐거운 주말 계속되시길... ^^ (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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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그별 - 2010/11/06 18:48
    헉;; 안그래도 요즘 감기가 꽤 오래가는 것 같더라구요..

    주말에 푹 쉬시면서 몸조리 잘하시기 바랍니다.

    3D니, 2D니 해도 결국 모니터라는 2D투영체를 통해서는 한계가 있는게 당연하다고 생각됩니다.

    마치, 화폭의 그림처럼 말이죠.

    하지만, 그 화폭의 그림내에 3D를 담기 위해 고민한 많은 작가들의 노력으로 그림이 발전했듯...

    모니터 내의 2D의 한계도 그렇게 누군가의 노력으로 깨어지는게 아닐까 하네요.ㅎㅎㅎ

    벌써 일욜아침이네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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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그별 - 2010/11/06 18:48
    모니터의 2D 한계를 깨는 방법

    >3D 안경을 쓰고 스케치업에 3D입체뷰 기능을 추가하면 됩니다;;



     //현재로서는 현실성 없는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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