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1월 30일 화요일

Cut#0316

무령을 진행하면서, 알게모르게 꽤 다양한 테스트를 하는 편입니다.
오늘은 그 테스트효과가 꽤 크게 나타난 듯 하네요.
오늘자 원고 올라갑니다. 좋은 밤 되세요...



       지금까지 진행된 원고를 보시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2 개의 댓글:

  1. 엘프화가님은 정말 너무도 부러운 능력을 소유하고 계세요.... 정말 부럽습니다.

    제게 엘프화가님과 같은 능력이 있었다면 정말 부러울 것이 없었을 듯 합니다.

    딸 잘 키우겠습니다. ^^;



    다음 컷이 어찌 진행될지 궁금합니다.

    하루 한컷이라는 실험적 프로젝트의 의미는 너무도 좋지만...

    독자입장에선 아유...

    정말 감질 맛에 매일 매일 궁금함의 연속이네요. ㅎ



    오늘은 포스트 업데이트가 좀 다른 날 보단 일찍이시군요... ^^

    11월의 마지막 날이네요. 정말 2010년도 이젠 한달 밖에 남질 않았으니...

    언제나 시간 빠르다는 말만 하고 있을려는지... 에휴



    편안한 밤 되세요... 고맙습니다. 엘프화가님.. (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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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그별 - 2010/11/30 22:41
    에고.. 저는 그별님과 그별님의 가족들이 정말 참 대단하시고, 부럽다 싶은데요...

    예하와 서하... 정말 좋은 부모님은 만났구나...행복하겠다 생각이 듭니다.

    그림 그리는 행복.. 그것을 뒷받침해주는 사랑. 멋지세요.

    저도 그런 부모님이 되어야 할텐데... 참.. 많이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원고를 좀 빨리 끝내고, 운동 후딱 하고 왔네요.ㅎㅎㅎ

    늘 감사합니다. 좋은 밤 되세요. 그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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