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1월 29일 월요일

Cut#0315

쿨한 무령양.....ㅋ
오늘자 원고 올라갑니다.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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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의 댓글:

  1. 빛에 의해서 얼굴이 환해진 거겠지만...

    느낌은 아주 차갑게 보입니다. 눈빛도 그렇고..



    엘프화가님과 잠시라도 만날 수 있는 기회라 생각했는데... ^^

    좀 많이 아쉽네요. 정말로...



    편안한 밤 되세요. 엘프화가님.. (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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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그별 - 2010/11/29 23:30
    그러게요... 최근에 회사가 꽤 바빠지고 있는지라.. 에효;;

    안그러면 조퇴라도 하고 갈텐데 아쉽습니다. ㅜㅡ

    내일도 야근이랍지요. 덜덜덜;;;

    어서 서비스하는 게임이 자리를 잡혀야 할텐데....

    뭐.. 좀더 노력해야겠죠.ㅆ;;

    답변이 늦었네요. ㅎㅎ 좋은 밤 되세요. 그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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