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1월 28일 일요일

Cut#0314

이번주말엔 편안히 보내는군요....
오늘자 원고 올라갑니다.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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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의 댓글:

  1. "배신자"라면...

    점점 무령양이 귀신이나 도깨비라는 가정이 현실성을 얻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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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X - 2010/11/29 08:58
    ㅎㅎㅎ 그렇게 간단한 존재가 아니라죠...

    진행하면서 조금씩 감질나게 설명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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