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1월 15일 월요일

20101115_테스트

T2020에서 어느정도까지 작업이 가능한지 테스트샷입니다.

키보드가 없는 스위블 모드로 책상에 앉아 반쯤 기댄 자세로 그렸습니다.

256단계의 한계가 보이긴 하지만, 나름 쓸만한 듯....

커피숍이나 부산집에서도 간단히 작업가능할 것 같아요.

저장을 dropbox 폴더로 하면 차후 데이터관리도 편해지니 더 좋군요.^^

20101115_nac.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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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개의 댓글:

  1. 별 차이 없는거 같은데요;;





     //항상 올때마다 감탄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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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어떻게 하면 이렇게 그림을 그릴 수 있는 건가요? 대~단 대단합니다. 역시 엘프화가님...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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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X - 2010/11/16 16:49
    .... 제 손이 저렴해서 그런가봅니다;; ㅎㄷㄷㄷ

    ㅋ 대충 날린 그림에 감탄하시다니;;;왠지 죄송스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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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그별 - 2010/11/16 22:13
    에고;; 저는 이 엉망인 그림을 왜 올렸을까 반성하는 중이었는데요^^;;

    감사합니다. 그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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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trackback from: 2010.11.20
    10.11.20 1. 지금 나는 성실하고 신뢰를 주는 이미지를 갖고 있는 듯 하다. 나의 이미지에 대해서 얘기하는 많은 사람들이 같은 이야기를 하기 때문이다. 이 평가가 인사치레를 넘는 의미를 갖고있다면 이것 만큼 좋은 장점이 있기도 어렵다. 2. 반면 관조하면서 모든 정보를 획득하려고 하는 자세, 신중하려고 하는 자세는 소극적이고 관심이 없는 것,능력이 없는 것으로 비추어진다. 3. 속해있는 집단의 사람들과 이해가 맞물리지 않는 경우 어울리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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